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도무지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
내 안에 단단했던 세상을 흠집 내고
그 틈에 새어 들어온 넌
매일 날 바꾸고 있어
어느새 널 닮은 나
어쩌면 기억보다 더 멀고 먼
시간부터 오래 약속해 온 일일지 몰라
한참을 돌고 또 돌아와서
이 계절 위에 도착한
이토록 눈부신 날의 우리
맞닿은 두 손 이번엔 놓지 않을게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가슴은 머리보다 늘 한발 앞서
나도 모르는 새 두 눈이 널 찾고 있어
온종일 널 그리는 일
꼭 첨이 아닌 것 같은 건
아마도 운명일까
어쩌면 기억보다 더 멀고 먼
시간부터 오래 약속해 온 일일지 몰라
한참을 돌고 또 돌아와서
이 계절 위에 도착한
이토록 눈부신 날의 우리
다시는 없을
마지막이 될
이번의 계절 너만은 꼭 지켜줄게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
Ooh, ah,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