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꿈꿔왔던
영원이란 말은
서로가 그토록 바라던
약속이었어
사랑이란 건
말 없이는 전해질 수 없다는 걸 알아
사랑을 준 건
어쩌면 나를 위한 행복을 준 거야
이렇게 날 바꾼 건 바로 너야
내 삶에 이 순간은 다신 없을 거야
이제야 알게 된 건 바로 너야
내 영원은 너인 거야
좋아해
또 사랑해
세상에 이런 말이 없다면
난 너의 이름을 부를게
말없이 다가와 준
날 알아본 사람
길었던 방황을 멈춰준
너는 나의 이유야
시작이란 건
때로는 겁이 날 수 있다는 걸 알아
시간이 가면
결국엔 모든 것이 당연해질 거야
이렇게 날 바꾼 건 바로 너야
내 삶에 이 순간은 다신 없을 거야
이제야 알게 된 건 바로 너야
내 영원은 너인 거야
자 손을 잡아 내 손을 잡아 줘
늘 함께 있어 줘
자 손을 잡아 함께 있을게
우리의 세상 끝까지
그렇게 영원히 너와 함께
너의 손잡을 사람 바로 나야
마지막이란 말은 결국 없을 거야
이제야 알게 됐어 나는 너야
내 사랑이 너인 거야
좋아해
또 사랑해
세상에 이런 말이 없다면
난 너의 이름을 부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