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길에 놓인 길 잃은 작은 몸이, yeah
저기 태양을 등지고 다시 비좁은 험난한 가시밭 길을 찾아가
외로운 싸움에도 두 팔을 걷어두고서, yeah
아무 걱정 하나 없다는 또 거짓말로 날 속이며 좀 더 걸어가 (yeah)
I know 조금은 미련하기도 하겠죠
어리석다 손가락질 하겠죠
때론 시냇물에
가시 핀 장미 한 송이에 한눈도 팔겠죠
But 겁먹을 필요 없지 나
흙바닥도 굴러 봤으니까
변덕뿐인 운명과
둘이 남겨졌지만
거짓말들로 미쳐 돌아간대도
나를 잃지 말아줘
Never going back (hey), 다친대도 go (hey)
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좁은 문으로 가는 길은 험해도
나를 꽉 껴안아줘
Never going back (hey), 다친대도 go (hey)
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고뇌에 또 적막, 일분 일초 밤마다
고민 고민하지 마, 변하지 않아 산과 바다
소음이 섞인 유혹에 고개 돌리지 않아 난
Oh, oh
미친 듯 달리다 보니 변해있네 낭만 유행 따라다니다 보니 사라진 상상
감정 없이 쓰인 AI는 가치 없으니? 사람: 사람의 사랑 잊지 않길
일방적인 투정뿐이고 믿음은 사라져도
비 온 뒤 꽃은 피니까, 막차를 놓치지 마
꿈을 꾸고 다음 날의 나를 바라봐
햇살에 밝은 저 하늘보다 더 높게 날아가
We fly high
비바람이 불어도, yeah
거짓말들로 미쳐 돌아간대도
나를 잃지 말아줘
Never going back (hey), 다친대도 go (hey)
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좁은 문으로 가는 길은 험해도
나를 꽉 껴안아줘
Never going back (hey), 다친대도 go (hey)
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먼훗날
다시 돌아본대도
후회 따위 없도록
또 다시 외쳐, ooh, whoa (ooh, whoa)
가시밭길 험난한 돌뿌리
부딪혀도 영원히 하늘 위로
Say ho, yeah, we go
Tonight, yeah
거짓말들로 미쳐 돌아간대도
나를 잃지 말아줘
Never going back (hey), 다친대도 go (hey)
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좁은 문으로 가는 길은 험해도
나를 꽉 껴안아줘
Never going back (hey), 다친대도 go (hey)
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