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d Me Like You Used To Do (예전처럼 나를 안아줘)

John Moon

고요해도 평화는 아냐
아직도 너와 나 남아 있어

네 이름은 아직 공기 속
기도 후에 남은 연기처럼
네 손길은 사진처럼
내 마음 속에 계속 재생돼

남긴 말에 익숙해져도
상처들은 침대 위에 살아
사랑이 우릴 자유롭게 한다면
왜 난 아직 너의 절반일까

멀리 가도 떠난 게 아냐
네 그림자 내 곁에 있어
눈을 감아 숨을 고르면
네 심장 소리만 들려와

예전처럼 안아줘
말하지 마, 진심을 느껴
우리 손끝 사이 남은 온기
오늘 밤 불꽃은 꺼지지 않아

예전처럼 안아줘
말하지 마, 진심을 느껴
우리 손끝 사이 남은 온기
오늘 밤 불꽃은 꺼지지 않아

멀어지려 수천 번 걸어도
길은 다시 여기로 와
모든 소린 너의 이름 같고
모든 빛은 너의 체온 같아

널 사랑해 잃는다 해도
난 기꺼이 잃어도 돼
평온함도 무너져 가도
난 다시 네 thunder를 받아들여

멀리 가도 떠난 게 아냐
네 그림자 내 곁에 있어
눈을 감아 숨을 고르면
네 심장 소리만 들려와

예전처럼 안아줘
말하지 마, 진심을 느껴
우리 손끝 사이 남은 온기
오늘 밤 불꽃은 꺼지지 않아

예전처럼 안아줘
말하지 마, 진심을 느껴
우리 손끝 사이 남은 온기
오늘 밤 불꽃은 꺼지지 않아

사랑은 멈춰 있지 않아
부서져야만 진짜가 보여
우리가 남긴 상처들은 결국
밤하늘에 새긴 우리 이름이야

예전처럼 안아줘 (안아줘)
말하지 마, 이미 느껴
우리 손끝 사이 남은 온기
오늘 밤 불꽃은 꺼지지 않아

예전처럼 안아줘 (안아줘)
말하지 마, 이미 느껴
우리 손끝 사이 남은 온기
오늘 밤 불꽃은 꺼지지 않아

예전처럼 안아줘
말하지 마, 진심을 느껴
우리 손끝 사이 남은 온기
오늘 밤 너와 나

예전처럼 안아줘 (안아줘)
말하지 마, 이미 느껴
우리 손끝 사이 남은 온기
오늘 밤 불꽃은 꺼지지 않아

예전처럼 안아줘 (안아줘)
말하지 마, 이미 느껴
우리 손끝 사이 남은 온기
오늘 밤 불꽃은 꺼지지 않아

예전처럼 안아줘
말하지 마, 진심을 느껴
우리 손끝 사이 남은 온기
오늘 밤 너와 나

아직 살아 있어
아직 너와 나
우리 손끝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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