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ala Pesa Mais - Brazilian Korean Version (Live)

Cláudio Fontenelle

(Ooh, ooh, yeah, yeah)
헤어짐을 아는 내가 이미 느끼는 그리움
모두 다 너무 무겁게 다가온다
지도를 바라보며 떠날 때까지
남은 시간을 헤아린다

아스팔트는 회색빛이고 하늘은 잿빛이지만
그 불꽃을 느끼며 시선은 캐리어를 품은 채
햇살 가득한 어둠을 받아와 탁자 위만 맴돌며 채우며
멈추는 곳 고치는 짐 우리는 목소리를 가슴에 품은 채

마이애미의 태양보다 더 뜨겁게 내 영혼을 찾아가고 있어
브라질의 리듬으로 난 온전하게 나를 채우며
혼자만의 길을 가며 너도 숨을 쉬어
우리 눈 앞의 길대로 남아 내 혈관을 타고 흐르며

이 모든 사슬을 끊어내 내 모든 사슬을 끊어내며
아, 저기 마이애미 내 우산이 그대의 이름을 외치고 있어
외치고 있어
거리의 숨결을 느끼지만 예전과는 달라

알 수 없는 곳을 향해 뻗은 차가운 유리 타워들
길 건너편에 있어, 당신의 온기가 너무나 그리워
하지만 나만의 왕국을 세우고 있어 벽돌 하나하나 쌓아가며
때로는 침묵이 너무나 공허하게 느껴질지라도

의심할 여지 없이 내 심장엔 사랑 난 이 바다를 건널 거야
새로운 길을 위해서 빛을 발하며 나아가네
이곳에서 난 내 영혼을 찾아가고 있어
브라질의 리듬을 가슴에 품고 온전한 나를 와

모든 것을 변해도 리듬만은 그대로 남아
내 혈관을 타고 흐르며 모든 굴레를 끊어내지
내 피는 불타오르고 내 발은 땅을 두드려
땅을 두드려

살바도르에서 산후안까지 우린 끌림을 느껴
살바도르에서 산후안까지 우린 끌림을 느껴
우리 민족, 우리의 유대, 우리의 하나 됨 산후안에게로
Cláudio Fontenelle! Cláudio Fontenelle!

여기는 살바도르!
여기는 바이아!
여기는 브라질이야!
사랑하는 당신, 나는 이 바다를 틀림없이 건널 거예요

새로운 길, 새로운 길
빛을 향해 나아가요, 의심 없이 내 영혼을 찾고 있어요
브라질의 리듬을 품고 온전한 나를 찾아
모든 것이 변해도 리듬은 그대로예요

내 혈관을 타고 흐르며 모든 속박을 끊어버려요
시선 저 멀리 펼쳐져 있네요
이 목소리에 몸을 맡기고 떠나요 난 여기 있어요
우리가 해냈어요

(Ooh, ooh)
우리가 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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